분류없음2011/11/08 02:09
주저리주저리2009/10/29 01:02
주저리주저리/트랙백.. etc2009/07/01 02:11
http://session9.tistory.com/52 - Travis - I'm so happy, 'cos you're so happy. 블로그의 글을 보다가..
하루하루 재미없고 지겨운 30대 초반의 봄.. 그리고 2009년..
난 3월 1일만을 바라보고 살았었던 것 같다..
시간은 매번 똑같이 흘러가는데 내 주위의 일들은 왜그렇게 늘 다르게 다가오던지..
행복이라는 단어는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에서 사라진 것 같았던 시기..
Travis 가 온다는 소식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다녀왔다.
2008년 말에 표를 예매했으니 그때부터 무려 100일에 가까운 시간을 멍하니 흘러보냈었나 보다..
비록 그후에 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그때의 감동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다..
메인보컬 프란의 손을 잡아보았던 기억..
프란을 바로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직접 본 기억..
정말 많은 사람들이 Travis의 팬이구나라는 동질감..
지금 꼽씹어도 참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다.
다음에 또 한번이라도 온다고 하면.. 머 그때도 좋은 추억 만들러 가야겠지?
하루하루 재미없고 지겨운 30대 초반의 봄.. 그리고 2009년..
난 3월 1일만을 바라보고 살았었던 것 같다..
시간은 매번 똑같이 흘러가는데 내 주위의 일들은 왜그렇게 늘 다르게 다가오던지..
행복이라는 단어는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에서 사라진 것 같았던 시기..
Travis 가 온다는 소식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다녀왔다.
2008년 말에 표를 예매했으니 그때부터 무려 100일에 가까운 시간을 멍하니 흘러보냈었나 보다..
비록 그후에 글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그때의 감동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다..
메인보컬 프란의 손을 잡아보았던 기억..
프란을 바로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직접 본 기억..
정말 많은 사람들이 Travis의 팬이구나라는 동질감..
지금 꼽씹어도 참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다.
다음에 또 한번이라도 온다고 하면.. 머 그때도 좋은 추억 만들러 가야겠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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